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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모레까지 쌀쌀한 날씨 이어져
입력 2019.04.01 (17:27) 수정 2019.04.01 (17:42)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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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이 4월로 넘어갔지만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그래도 남쪽은 봄꽃이 한창입니다.

부산 황령산에는 벚꽃이 만개해 연보라빛 벚꽃 물결이 펼쳐졌습니다.

남해안 지역도 벚꽃이 만개했고, 청주와 강릉 경포대에서도 벚꽃이 개화했는데요.

이번 주엔 서울을 포함한 중부지방에서 벚꽃이 피기 시작하겠습니다.

그 전에 수요일까지는 예년보다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 서울이 1도, 한낮에 12도로 평년 기온을 밑돌겠는데요.

목요일부터는 기온이 올라 다시 포근한 봄 날씨가 예상됩니다.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대기질도 좋겠습니다.

현재 동해안과 영남, 전남 일부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데요.

오늘까지 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해 불씨 관리 잘해주셔야겠습니다.

내일 아침 서울이 1도, 대전이 0도로 쌀쌀하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광주가 13도 대구가 14도로 오늘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물결은 동해상에서 최고 3미터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이번 주는 대체로 맑겠습니다.

사월의 첫날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 [날씨] 모레까지 쌀쌀한 날씨 이어져
    • 입력 2019-04-01 17:39:13
    • 수정2019-04-01 17:42:30
    뉴스 5
달력이 4월로 넘어갔지만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그래도 남쪽은 봄꽃이 한창입니다.

부산 황령산에는 벚꽃이 만개해 연보라빛 벚꽃 물결이 펼쳐졌습니다.

남해안 지역도 벚꽃이 만개했고, 청주와 강릉 경포대에서도 벚꽃이 개화했는데요.

이번 주엔 서울을 포함한 중부지방에서 벚꽃이 피기 시작하겠습니다.

그 전에 수요일까지는 예년보다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 서울이 1도, 한낮에 12도로 평년 기온을 밑돌겠는데요.

목요일부터는 기온이 올라 다시 포근한 봄 날씨가 예상됩니다.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대기질도 좋겠습니다.

현재 동해안과 영남, 전남 일부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데요.

오늘까지 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해 불씨 관리 잘해주셔야겠습니다.

내일 아침 서울이 1도, 대전이 0도로 쌀쌀하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광주가 13도 대구가 14도로 오늘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물결은 동해상에서 최고 3미터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이번 주는 대체로 맑겠습니다.

사월의 첫날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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