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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 미리보는 KBS뉴스9
입력 2019.04.01 (20:27) 수정 2019.04.01 (20:31)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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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김연철 불가”…‘경질 요구’ 선긋기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이 박영선·김연철 장관 후보자의 사퇴와 청와대 인사 검증 라인의 경질을 요구했습니다. 청와대는 검증 과정에 문제가 없었다며 선을 그었습니다.

文 “대화 위한 노력에 北 호응 기대”

한미 정상회담을 열흘 앞두고 문재인 대통령이 비핵화 협상 돌파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번 회담은 대화 동력을 되살리기 위한 노력이라며, 북한의 호응을 기대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전 공기업 사장·고위공무원도 ‘채용 청탁’

검찰이 KT 채용 비리와 관련해 전 인사담당 임원을 기소했습니다. 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 외에 전직 공항공사 사장과 동반성장위원회 사무총장 등이 채용을 청탁한 혐의가 드러났습니다.

선관위, ‘축구장 유세’ 한국당에 행정 조치

경남선관위는 한국당 황교안 대표의 축구장 관중석 유세를 선거법 위반으로 보고 행정조치했습니다. 한국당은 사전 유권해석을 받았다며 유감을 표했고, 여야4당은 일제히 황 대표를 비판했습니다.

오늘부터 주 52시간 초과 근무하면 처벌

오늘부터 300인 이상 회사는 주 52시간 근무를 넘기면 처벌받게 됩니다. 탄력근로제를 도입하려는 기업은 제외되는데, 주 52시간 근로의 궁금증 정리했습니다.
  • [4월 1일] 미리보는 KBS뉴스9
    • 입력 2019-04-01 20:27:52
    • 수정2019-04-01 20: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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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김연철 불가”…‘경질 요구’ 선긋기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이 박영선·김연철 장관 후보자의 사퇴와 청와대 인사 검증 라인의 경질을 요구했습니다. 청와대는 검증 과정에 문제가 없었다며 선을 그었습니다.

文 “대화 위한 노력에 北 호응 기대”

한미 정상회담을 열흘 앞두고 문재인 대통령이 비핵화 협상 돌파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번 회담은 대화 동력을 되살리기 위한 노력이라며, 북한의 호응을 기대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전 공기업 사장·고위공무원도 ‘채용 청탁’

검찰이 KT 채용 비리와 관련해 전 인사담당 임원을 기소했습니다. 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 외에 전직 공항공사 사장과 동반성장위원회 사무총장 등이 채용을 청탁한 혐의가 드러났습니다.

선관위, ‘축구장 유세’ 한국당에 행정 조치

경남선관위는 한국당 황교안 대표의 축구장 관중석 유세를 선거법 위반으로 보고 행정조치했습니다. 한국당은 사전 유권해석을 받았다며 유감을 표했고, 여야4당은 일제히 황 대표를 비판했습니다.

오늘부터 주 52시간 초과 근무하면 처벌

오늘부터 300인 이상 회사는 주 52시간 근무를 넘기면 처벌받게 됩니다. 탄력근로제를 도입하려는 기업은 제외되는데, 주 52시간 근로의 궁금증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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