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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주요뉴스] ‘투석 사형’ 브루나이 소유 호텔 보이콧 확산
입력 2019.04.01 (20:34) 수정 2019.04.01 (20:59)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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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영국의 유명 가수 엘튼 존이 브루나이 왕가 소유의 호텔에 대한 불매 운동에 동참한다고 선언했다는 가디언지 보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앞서 할리우드 배우 조지 클루니가 브루나이에서 오는 3일 시행되는 이슬람 관습법, 샤리아법이 인권을 침해한다며 보이콧 운동을 시작한 데 따른 건데요,

클루니는 브루나이 소유의 호텔 9곳을 밝히고, 동성애와 간통을 이유로 자국민에게 돌을 던지는 이들의 주머니를 채워줄 수는 없다며 보이콧 참여를 촉구했습니다.

브루나이의 새 형법은 투석 사형 외에도, 절도범의 경우 신체 일부를 절단하는 형벌에 처하도록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글로벌24 주요뉴스] ‘투석 사형’ 브루나이 소유 호텔 보이콧 확산
    • 입력 2019-04-01 20:33:50
    • 수정2019-04-01 20:5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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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영국의 유명 가수 엘튼 존이 브루나이 왕가 소유의 호텔에 대한 불매 운동에 동참한다고 선언했다는 가디언지 보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앞서 할리우드 배우 조지 클루니가 브루나이에서 오는 3일 시행되는 이슬람 관습법, 샤리아법이 인권을 침해한다며 보이콧 운동을 시작한 데 따른 건데요,

클루니는 브루나이 소유의 호텔 9곳을 밝히고, 동성애와 간통을 이유로 자국민에게 돌을 던지는 이들의 주머니를 채워줄 수는 없다며 보이콧 참여를 촉구했습니다.

브루나이의 새 형법은 투석 사형 외에도, 절도범의 경우 신체 일부를 절단하는 형벌에 처하도록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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