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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토리] 뉴질랜드 ‘사과 따는 로봇’
입력 2019.04.01 (20:47) 수정 2019.04.01 (20:59)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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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철이 되면 일손이 턱없이 부족했던 농장에 해결사가 등장했습니다.

잘 익은 사과를 진공청소기처럼 빨아들여 상자에 담는 건?

로봇입니다.

뉴질랜드 농식품기업이 미국의 로봇제작업체와 2년간 연구한 끝에 개발한 건데요.

로봇이 과일 수확에 정식으로 투입되는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인공 지능 기술을 이용해 길을 찾아내고, 사과가 익었는지 판별한 뒤에 나무와 열매에 상처를 주지 않고 사과를 수확하는데요.

뉴질랜드와 미국의 농번기에 투입해 1년 내내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 [글로벌 스토리] 뉴질랜드 ‘사과 따는 로봇’
    • 입력 2019-04-01 20:33:50
    • 수정2019-04-01 20:59:02
    글로벌24
수확철이 되면 일손이 턱없이 부족했던 농장에 해결사가 등장했습니다.

잘 익은 사과를 진공청소기처럼 빨아들여 상자에 담는 건?

로봇입니다.

뉴질랜드 농식품기업이 미국의 로봇제작업체와 2년간 연구한 끝에 개발한 건데요.

로봇이 과일 수확에 정식으로 투입되는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인공 지능 기술을 이용해 길을 찾아내고, 사과가 익었는지 판별한 뒤에 나무와 열매에 상처를 주지 않고 사과를 수확하는데요.

뉴질랜드와 미국의 농번기에 투입해 1년 내내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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