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대체)단양서 일가족 연탄가스 마셔...아들 숨지고 부부 중태(단양서+자료)
입력 2019.04.01 (21:45) 충주
지난 달 30일 7시 반쯤
단양군 74살 A 씨의 주택에서
A 씨와 아내 66살 B 씨,
아들 48살 B 씨 등 일가족 3명이
연탄가스를 마시고 쓰러져 있는 것을
친척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이들은 병원으로 옮져겼지만, 아들은 숨졌고
부부는 의식이 없는 상태입니다.
경찰은
숨진 아들이 건강상의 이유로
평소 거동에 어려움을 겪었다는
지인들의 진술과
집 거실에서 타다 남은 연탄재가
발견된 점 등을 토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대체)단양서 일가족 연탄가스 마셔...아들 숨지고 부부 중태(단양서+자료)
    • 입력 2019-04-01 21:45:34
    충주
지난 달 30일 7시 반쯤
단양군 74살 A 씨의 주택에서
A 씨와 아내 66살 B 씨,
아들 48살 B 씨 등 일가족 3명이
연탄가스를 마시고 쓰러져 있는 것을
친척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이들은 병원으로 옮져겼지만, 아들은 숨졌고
부부는 의식이 없는 상태입니다.
경찰은
숨진 아들이 건강상의 이유로
평소 거동에 어려움을 겪었다는
지인들의 진술과
집 거실에서 타다 남은 연탄재가
발견된 점 등을 토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