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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후반전 교체 투입…토트넘, 리버풀에 패배
입력 2019.04.01 (21:51) 수정 2019.04.01 (22:01)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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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이 리버풀 원정에서 패하며,리버풀 원정경기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손흥민은 후반 교체 출전해 활발한 공격을 펼쳤지만,득점에는 실패했습니다.

한성윤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반 16분 피루미누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가던 토트넘은 후반 24분 손흥민이 등장하면서 공격의 실마리를 찾았습니다.

손흥민의 투입 직후 토트넘은 에릭슨의 빗맞은 크로스가 골로 연결되는 행운속에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후반 40분엔 손흥민의 감각적인 패스로 결정적인 기회를 만들었지만,시소코의 슛은 골대를 벗어났습니다.

토트넘은 종료직전 자책골을 헌납하며 2대 1로 져, 리버풀 원정 25경기에서 1승에 그치는 부진을 이어갔습니다.

첼시는 후반 추가시간에 터진 치크의 결승골로 카디프에 2대 1로 승리했습니다.

첼시의 첫 번째 골은 명백한 오프 사이드였지만,비디오 판독이 없는 프리미어리그에선 그대로 득점으로 인정됐습니다.

레알 마드리드 감독에 복귀한 지단 감독은 후보 골키퍼인 아들을 선발 기용했습니다.

루카 지단이 하위팀 우에스카에게 2골을 내줬지만,레알 마드리드는 벤제마의 결승골을 앞세워 3대 2로 승리했습니다.

테니스 황제 페더러는 이스너를 꺾고 마이애미 오픈 정상에 올라 개인 통산 101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습니다.

KBS 뉴스 한성윤 입니다.
  • 손흥민 후반전 교체 투입…토트넘, 리버풀에 패배
    • 입력 2019-04-01 21:57:52
    • 수정2019-04-01 22:01:24
    뉴스 9
[앵커]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이 리버풀 원정에서 패하며,리버풀 원정경기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손흥민은 후반 교체 출전해 활발한 공격을 펼쳤지만,득점에는 실패했습니다.

한성윤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반 16분 피루미누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가던 토트넘은 후반 24분 손흥민이 등장하면서 공격의 실마리를 찾았습니다.

손흥민의 투입 직후 토트넘은 에릭슨의 빗맞은 크로스가 골로 연결되는 행운속에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후반 40분엔 손흥민의 감각적인 패스로 결정적인 기회를 만들었지만,시소코의 슛은 골대를 벗어났습니다.

토트넘은 종료직전 자책골을 헌납하며 2대 1로 져, 리버풀 원정 25경기에서 1승에 그치는 부진을 이어갔습니다.

첼시는 후반 추가시간에 터진 치크의 결승골로 카디프에 2대 1로 승리했습니다.

첼시의 첫 번째 골은 명백한 오프 사이드였지만,비디오 판독이 없는 프리미어리그에선 그대로 득점으로 인정됐습니다.

레알 마드리드 감독에 복귀한 지단 감독은 후보 골키퍼인 아들을 선발 기용했습니다.

루카 지단이 하위팀 우에스카에게 2골을 내줬지만,레알 마드리드는 벤제마의 결승골을 앞세워 3대 2로 승리했습니다.

테니스 황제 페더러는 이스너를 꺾고 마이애미 오픈 정상에 올라 개인 통산 101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습니다.

KBS 뉴스 한성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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