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농식품부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 강릉·홍천 선정
입력 2019.04.01 (22:04) 춘천
강릉시와 홍천군이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습니다.
이에따라,
강릉과 홍천에선
올해부터 4년 동안
각각 국비와 지방비 등
70억 원을 들여
관련 사업을 추진합니다.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은
지역 자산과 민간 조직을 활용해
농촌의 자립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입니다.(끝)
  • '농식품부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 강릉·홍천 선정
    • 입력 2019-04-01 22:04:23
    춘천
강릉시와 홍천군이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습니다.
이에따라,
강릉과 홍천에선
올해부터 4년 동안
각각 국비와 지방비 등
70억 원을 들여
관련 사업을 추진합니다.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은
지역 자산과 민간 조직을 활용해
농촌의 자립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입니다.(끝)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