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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화장실 불법 촬영 피해 예방 대책 잇따라 추진
입력 2019.04.01 (22:04) 춘천
양양군이
화장실 불법 촬영 피해를 막기 위해
안심 벨 설치 등 다양한 사업을 합니다.
양양군은
이달 말까지 양양 물치해변 등
관광지 인근 화장실 6곳에
안심 벨을 설치하고,
올해 말까지 남녀가 함께 사용하고 있는
민간 개방화장실 2곳을 선정해,
따로 사용할 수 있도록 분리하기로 했습니다.
또, 이달 5일까지
화장실 68곳을 대상으로 탐지 장비를 활용해
불법촬영 여부를 긴급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끝)
  • 양양군, 화장실 불법 촬영 피해 예방 대책 잇따라 추진
    • 입력 2019-04-01 22:04:23
    춘천
양양군이
화장실 불법 촬영 피해를 막기 위해
안심 벨 설치 등 다양한 사업을 합니다.
양양군은
이달 말까지 양양 물치해변 등
관광지 인근 화장실 6곳에
안심 벨을 설치하고,
올해 말까지 남녀가 함께 사용하고 있는
민간 개방화장실 2곳을 선정해,
따로 사용할 수 있도록 분리하기로 했습니다.
또, 이달 5일까지
화장실 68곳을 대상으로 탐지 장비를 활용해
불법촬영 여부를 긴급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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