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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포항 지진 여진 계속돼...대구·경북 최다
입력 2019.04.01 (13:50) 대구
지난 2017년 11월 발생한
규모 5.4 포항 지진의 여진이
지난해에도 계속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기상청이 최근 발간한
'2018 지진 연보'를 보면
지난해 국내에서 측정된 규모 2.0 이상 지진은
모두 115건으로,
그 가운데 대구와 경북 지역이
35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특히 대구, 경북에서
발생한 지진 35건 가운데,
포항 지진 반경 20km 안에
발생한 지진이 24건으로 집계됐습니다.( 끝)

  • 지난해 포항 지진 여진 계속돼...대구·경북 최다
    • 입력 2019-04-02 08:58:37
    대구
지난 2017년 11월 발생한
규모 5.4 포항 지진의 여진이
지난해에도 계속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기상청이 최근 발간한
'2018 지진 연보'를 보면
지난해 국내에서 측정된 규모 2.0 이상 지진은
모두 115건으로,
그 가운데 대구와 경북 지역이
35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특히 대구, 경북에서
발생한 지진 35건 가운데,
포항 지진 반경 20km 안에
발생한 지진이 24건으로 집계됐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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