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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축구장 유세' 한국당에 법적 책임 물을 것
입력 2019.04.01 (11:40) 진주
경남FC가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와 강기윤 후보가
경기장 안에서 선거운동을 한 것과 관련해,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경남FC는 구단 직원이 강 후보 측의
경기장 내 선거 유세를 수차례 말렸지만
후보 측이 이를 무시하고 유세를 진행했다며,
구단이 징계를 받을 경우
한국당의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한국당 황 대표 등은 지난달 30일
창원축구센터 경기장에서 규정을 어기고
정당명 등이 적힌 점퍼를 입고 유세를 했습니다.
프로축구연맹은 오늘 오후
경기평가회의를 열고 이번 사안을
상벌위원회에 부칠지 논의할 예정입니다.
  • 경남FC, '축구장 유세' 한국당에 법적 책임 물을 것
    • 입력 2019-04-05 17:07:31
    진주
경남FC가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와 강기윤 후보가
경기장 안에서 선거운동을 한 것과 관련해,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경남FC는 구단 직원이 강 후보 측의
경기장 내 선거 유세를 수차례 말렸지만
후보 측이 이를 무시하고 유세를 진행했다며,
구단이 징계를 받을 경우
한국당의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한국당 황 대표 등은 지난달 30일
창원축구센터 경기장에서 규정을 어기고
정당명 등이 적힌 점퍼를 입고 유세를 했습니다.
프로축구연맹은 오늘 오후
경기평가회의를 열고 이번 사안을
상벌위원회에 부칠지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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