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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도 위기' 창원 임대아파트, LH에 매입 신청
입력 2019.03.29 (11:50) 진주
임대사업자가 빚을 갚지 못해
50여 가구가 경매 위기에 놓였던
창원 마산회원구의 한 민간 임대아파트 주민들이
어제(28일) LH에 매입을 신청했습니다.
이에 따라 LH는
국토부 등 관계기관 전문가들과
'부도임대주택 매입 대상 심의위원회'를 꾸려
관련 서류와 아파트 시설 현황 등을 검토한 뒤
매입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창원시는 지난해 8월
해당 아파트 임대 사업자의
대출 이자 연체 등의 사실을
은행으로부터 신고받고도
세입자 보호 조치를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부도 위기' 창원 임대아파트, LH에 매입 신청
    • 입력 2019-04-05 17:07:54
    진주
임대사업자가 빚을 갚지 못해
50여 가구가 경매 위기에 놓였던
창원 마산회원구의 한 민간 임대아파트 주민들이
어제(28일) LH에 매입을 신청했습니다.
이에 따라 LH는
국토부 등 관계기관 전문가들과
'부도임대주택 매입 대상 심의위원회'를 꾸려
관련 서류와 아파트 시설 현황 등을 검토한 뒤
매입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창원시는 지난해 8월
해당 아파트 임대 사업자의
대출 이자 연체 등의 사실을
은행으로부터 신고받고도
세입자 보호 조치를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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