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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11월까지'야생동물 피해 방지단' 운영
입력 2019.04.14 (17:51) 청주
보은군이
멧돼지와 고라니 등
유해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막기 위해
피해방지단을 운영합니다.
유해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보은군이 새롭게 창설한
특별 기동대 16명 등
모두 28명으로 구성돼
이번 달부터 8개월 동안 운영됩니다.
보은군은
마을 이장을 통해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유해 야생동물로 인한 피해가 접수되면
농작물 피해 상황 등을 조사한 뒤
피해방지단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 보은군, 11월까지'야생동물 피해 방지단' 운영
    • 입력 2019-04-14 17:51:09
    청주
보은군이
멧돼지와 고라니 등
유해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막기 위해
피해방지단을 운영합니다.
유해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보은군이 새롭게 창설한
특별 기동대 16명 등
모두 28명으로 구성돼
이번 달부터 8개월 동안 운영됩니다.
보은군은
마을 이장을 통해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유해 야생동물로 인한 피해가 접수되면
농작물 피해 상황 등을 조사한 뒤
피해방지단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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