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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해체연구소 울산.부산 공동유치 MOU 체결
입력 2019.04.14 (13:10) 수정 2019.04.15 (10:02) 울산
울산시와 부산시가 내일(월)
부산 고리원자력본부에서
산업통상자원부와
국내 첫 원전해체연구소 설치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합니다.
울산시와 부산시가 공동으로 유치한
원전해체연구소는 2천 400억 원의 건립비로
내년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2023년에
준공될 예정입니다.
비용은 정부와 지자체,
한국수력원자력이 나눠 부담하며, 연구소 위치는
울주군 서생면과 기장군 장안읍에 걸쳐 있는
신고리 원전 7,8호기 예정지가 유력합니다.
원전해체연구소는 수명이 다한 원전을
해체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한편 국내에서 가동중인 원전 24기 가운데
12기의 수명이 2030년 안에 끝납니다.
  • 원전해체연구소 울산.부산 공동유치 MOU 체결
    • 입력 2019-04-15 09:59:59
    • 수정2019-04-15 10:02:08
    울산
울산시와 부산시가 내일(월)
부산 고리원자력본부에서
산업통상자원부와
국내 첫 원전해체연구소 설치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합니다.
울산시와 부산시가 공동으로 유치한
원전해체연구소는 2천 400억 원의 건립비로
내년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2023년에
준공될 예정입니다.
비용은 정부와 지자체,
한국수력원자력이 나눠 부담하며, 연구소 위치는
울주군 서생면과 기장군 장안읍에 걸쳐 있는
신고리 원전 7,8호기 예정지가 유력합니다.
원전해체연구소는 수명이 다한 원전을
해체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한편 국내에서 가동중인 원전 24기 가운데
12기의 수명이 2030년 안에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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