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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Talk] 바티칸 ‘거룩한 계단’ 복원…300년 만에 공개
입력 2019.04.15 (10:54) 수정 2019.04.15 (11:04)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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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신자들이 예수의 수난을 떠올리는 의미에서 무릎걸음으로 올라야만 하는 계단이 있습니다.

바티칸 라테라노 대성당 옆에 있는 '스칼라 산크타(Scala Sancta)' 즉, '거룩한 계단(Holy Stairs)'입니다.

대리석으로 만들어진 28칸짜리 계단은 지난 7년여의 복원 작업을 거쳐 300년 만에 처음으로, 대중에 공개됐습니다.

신자들이 전 세계에서 몰려들고 있어 사전 등록은 필수이고 약속된 시간에만 오를 수 있다고 하네요.
  • [지구촌 Talk] 바티칸 ‘거룩한 계단’ 복원…300년 만에 공개
    • 입력 2019-04-15 10:57:16
    • 수정2019-04-15 11:04:44
    지구촌뉴스
기독교 신자들이 예수의 수난을 떠올리는 의미에서 무릎걸음으로 올라야만 하는 계단이 있습니다.

바티칸 라테라노 대성당 옆에 있는 '스칼라 산크타(Scala Sancta)' 즉, '거룩한 계단(Holy Stairs)'입니다.

대리석으로 만들어진 28칸짜리 계단은 지난 7년여의 복원 작업을 거쳐 300년 만에 처음으로, 대중에 공개됐습니다.

신자들이 전 세계에서 몰려들고 있어 사전 등록은 필수이고 약속된 시간에만 오를 수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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