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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주택담보대출 늘어…'신규 아파트' 영향
입력 2019.04.15 (13:12) 창원
경남지역의 아파트 거래량이
조금 늘면서
가계대출과 주택담보대출이 늘었습니다.
한국은행 경남본부 조사 결과
2월 말 기준 경남의 가계 대출 잔액이 58조 원,
주택담보대출은 한 달 동안 2천억 원이 나가
전달 대비 300억 원 증가했습니다.
이는 신규 입주 아파트 거래물량이 5,700가구로
한 달 전보다 8% 정도 늘어난 영향이지만,
업계에서는 부동산 경기회복과는
관계가 적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남 지역 기업대출의 경우
한 달 동안 3,600억 원으로 33%가 늘어
제조업 경기회복의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 경남 주택담보대출 늘어…'신규 아파트' 영향
    • 입력 2019-04-15 13:12:23
    창원
경남지역의 아파트 거래량이
조금 늘면서
가계대출과 주택담보대출이 늘었습니다.
한국은행 경남본부 조사 결과
2월 말 기준 경남의 가계 대출 잔액이 58조 원,
주택담보대출은 한 달 동안 2천억 원이 나가
전달 대비 300억 원 증가했습니다.
이는 신규 입주 아파트 거래물량이 5,700가구로
한 달 전보다 8% 정도 늘어난 영향이지만,
업계에서는 부동산 경기회복과는
관계가 적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남 지역 기업대출의 경우
한 달 동안 3,600억 원으로 33%가 늘어
제조업 경기회복의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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