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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4개 실업팀 합동창단식 열려
입력 2019.04.15 (16:06) 수정 2019.04.15 (16:06) 창원
2023년 전국체전을 유치한 김해시가
4개 실업팀을 창단하고
오늘(15일) 합동 창단식을 열었습니다.
신설팀은
역도와 볼링, 태권도, 사격 4개 종목으로
지도자 5명과 선수 18명을 선발했습니다.
경남체육회는
종목별로 1억 원씩 3년간 지원을 약속하는
창단지원금 증서를 전달하고
경상남도 체육 발전을 견인하는 실업팀으로
성장하기를 희망했습니다.
  • 김해 4개 실업팀 합동창단식 열려
    • 입력 2019-04-15 16:06:21
    • 수정2019-04-15 16:06:28
    창원
2023년 전국체전을 유치한 김해시가
4개 실업팀을 창단하고
오늘(15일) 합동 창단식을 열었습니다.
신설팀은
역도와 볼링, 태권도, 사격 4개 종목으로
지도자 5명과 선수 18명을 선발했습니다.
경남체육회는
종목별로 1억 원씩 3년간 지원을 약속하는
창단지원금 증서를 전달하고
경상남도 체육 발전을 견인하는 실업팀으로
성장하기를 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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