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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5 헤드라인]
입력 2019.04.15 (16:59) 수정 2019.04.15 (17:41)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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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4차 남북정상회담 제안…“진전된 결실 맺자”

문재인 대통령이 4차 남북정상회담 추진을 공식화했습니다. 북한의 여건이 되는 대로 장소와 형식에 구애되지 않고 만나, 북미 정상회담을 뛰어넘는 진전된 결실을 맺을 방안을 논의하자고 제안했습니다.

금호아시아나그룹, 아시아나항공 매각 결정

자금난을 겪는 금호아시아나 그룹이 핵심 계열사인 아시아나항공을 매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주채권 은행인 산업은행이 자구 계획을 검토할 예정인 가운데, SK와 한화, CJ 등이 인수 후보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세월호 참사 책임자 처벌”…18명 실명 공개

세월호 참사 5주기를 하루 앞두고 유족들이 박근혜 전 대통령과 김기춘 전 비서실장 등 정부 책임자 18명의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세월호 전면 재수사를 촉구하는 청와대 국민 청원도 12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김학의 성폭력 의혹’ 피해 여성 자진 출석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으로부터 성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해 온 여성이 검찰 수사단에 자진 출석했습니다. 검찰은 김 전 차관의 성폭력 혐의와 함께 건설업자 윤중천 씨로부터 돈봉투를 받은 의혹에 대해서도 집중 조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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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4-15 17:01:00
    • 수정2019-04-15 17: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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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4차 남북정상회담 제안…“진전된 결실 맺자”

문재인 대통령이 4차 남북정상회담 추진을 공식화했습니다. 북한의 여건이 되는 대로 장소와 형식에 구애되지 않고 만나, 북미 정상회담을 뛰어넘는 진전된 결실을 맺을 방안을 논의하자고 제안했습니다.

금호아시아나그룹, 아시아나항공 매각 결정

자금난을 겪는 금호아시아나 그룹이 핵심 계열사인 아시아나항공을 매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주채권 은행인 산업은행이 자구 계획을 검토할 예정인 가운데, SK와 한화, CJ 등이 인수 후보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세월호 참사 책임자 처벌”…18명 실명 공개

세월호 참사 5주기를 하루 앞두고 유족들이 박근혜 전 대통령과 김기춘 전 비서실장 등 정부 책임자 18명의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세월호 전면 재수사를 촉구하는 청와대 국민 청원도 12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김학의 성폭력 의혹’ 피해 여성 자진 출석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으로부터 성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해 온 여성이 검찰 수사단에 자진 출석했습니다. 검찰은 김 전 차관의 성폭력 혐의와 함께 건설업자 윤중천 씨로부터 돈봉투를 받은 의혹에 대해서도 집중 조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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