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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당분간 포근한 날씨…내일 낮 서울 22도
입력 2019.04.15 (17:27) 수정 2019.04.15 (17:41)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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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날씨였죠.

반짝이는 봄햇살에 낮기온도 쑥쑥 올랐는데요.

당분간 날이 포근하겠습니다.

내일 낮부터 온화한 남서풍이 불면서 서울 낮기온 22도까지 오르겠고, 이번 주는 한낮에 20도 안팎의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그래도 아직은 아침, 저녁으로 쌀쌀해 큰 일교차에 건강관리 잘해주셔야겠습니다.

대기는 다시 건조해졌습니다.

서울을 비롯한 중부내륙과 강원동해안, 경북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영동지역은 내일까지 강풍이 예상돼 산불 등 화재사고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 아침에 내륙에서 안개가 끼겠고, 특히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 지역은 가시거리가 200m이하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안전운전하셔야겠습니다.

내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밤부터 제주도와 전남남해안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서울이 7도, 전주가 5도로 오늘보다 2-3도 정도 높겠고, 내일 낮에는 기온 크게 올라 서울 22도, 대구가 24도 등 포근하겠습니다.

물결은 동해상과 제주해상에서 최고 2.5미터까지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날씨] 당분간 포근한 날씨…내일 낮 서울 22도
    • 입력 2019-04-15 17:37:19
    • 수정2019-04-15 17:41:20
    뉴스 5
오늘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날씨였죠.

반짝이는 봄햇살에 낮기온도 쑥쑥 올랐는데요.

당분간 날이 포근하겠습니다.

내일 낮부터 온화한 남서풍이 불면서 서울 낮기온 22도까지 오르겠고, 이번 주는 한낮에 20도 안팎의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그래도 아직은 아침, 저녁으로 쌀쌀해 큰 일교차에 건강관리 잘해주셔야겠습니다.

대기는 다시 건조해졌습니다.

서울을 비롯한 중부내륙과 강원동해안, 경북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영동지역은 내일까지 강풍이 예상돼 산불 등 화재사고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 아침에 내륙에서 안개가 끼겠고, 특히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 지역은 가시거리가 200m이하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안전운전하셔야겠습니다.

내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밤부터 제주도와 전남남해안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서울이 7도, 전주가 5도로 오늘보다 2-3도 정도 높겠고, 내일 낮에는 기온 크게 올라 서울 22도, 대구가 24도 등 포근하겠습니다.

물결은 동해상과 제주해상에서 최고 2.5미터까지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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