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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광주인권상 필리핀 인권운동가 조안나 까리뇨
입력 2019.04.15 (21:48) 순천
5·18기념재단은 올해
광주인권상 수상자로
필리핀 인권활동가 조안나 까리뇨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안나 까리뇨는 마르코스 정부의
독재에 맞서 대학 교수 신분을 버리고
민중운동을 주도하고 국가폭력 피해
치유에 앞장선 점을 인정받았습니다.
2년 마다 수여하는 특별상 수상자로는
인도네시아 반공대학살에서 살아남은
여성들과 가족들로 꾸려진
디알리타 합창단이 선정됐습니다.
시상식은 다음달 18일 오후 2시
광주 5·18기념문화센터
민주홀에서 열립니다.(끝)

  • 2019년 광주인권상 필리핀 인권운동가 조안나 까리뇨
    • 입력 2019-04-15 21:48:01
    순천
5·18기념재단은 올해
광주인권상 수상자로
필리핀 인권활동가 조안나 까리뇨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안나 까리뇨는 마르코스 정부의
독재에 맞서 대학 교수 신분을 버리고
민중운동을 주도하고 국가폭력 피해
치유에 앞장선 점을 인정받았습니다.
2년 마다 수여하는 특별상 수상자로는
인도네시아 반공대학살에서 살아남은
여성들과 가족들로 꾸려진
디알리타 합창단이 선정됐습니다.
시상식은 다음달 18일 오후 2시
광주 5·18기념문화센터
민주홀에서 열립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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