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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① 총선 1년 앞으로…치열한 선거전 예고
입력 2019.04.15 (21:49) 수정 2019.04.16 (00:06) 뉴스9(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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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21대 총선이
이제 1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KBS 충북뉴스는
충북 유권자들의 민심을
미리 살펴볼 수 있는
여론 조사를 했는데요
그 결과를 오늘과 내일 이틀 동안
집중적으로 보도합니다.
먼저, 벌써부터
뜨거운 선거전을 예고하고 있는
선거구별 표심을 분석했습니다.
첫 소식, 이만영 기잡니다.

[리포트]

"내년 총선에서,
지역구 국회의원으로
어느 정당 후보에게 투표하시겠습니까?"

후보 윤곽이
아직 드러나지 않은 점을 고려해
정당을 기준으로 유권자에게 물은 결과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오차범위 내에서
수위를 다투는 가운데,
정의당, 바른 미래당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선거구별 지지도 역시
안갯속입니다.

청주를 비롯한 중부권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남부와 북부권에서는
자유한국당이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8곳 모두 오차범위 내로 경합 중입니다.

응답자 나이별로는
더불어 민주당은 3, 40대에서,
자유한국당은
50대 이상에서 높은 경향을
이어갔습니다.

직업별로는
더불어민주당은
전문직, 사무직 유권자의
지지가 가장 많았고,
자유한국당은
농림어업 종사자의 지지가
다른 직종보다 많았습니다.

현재 정당 지지도는,
내년 총선 투표 의향과 조금은
차이를 보였습니다.

민주당이
오차 범위 밖에서
자유한국당을 앞섰으며,
그 뒤를 정의당과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등이 이었습니다.

8개 선거구별로는
청주 상당을 제외한
청주와 중부권에서는
민주당이 격차를 벌렸고
나머지 4곳은
민주당과 한국당이 절반씩
앞자리를 다투고 있지만,
모두 오차범위 안이었습니다.

KBS 뉴스 이만영입니다.
















 
  • 여론조사① 총선 1년 앞으로…치열한 선거전 예고
    • 입력 2019-04-15 21:49:01
    • 수정2019-04-16 00:06:45
    뉴스9(충주)
[앵커멘트]
21대 총선이
이제 1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KBS 충북뉴스는
충북 유권자들의 민심을
미리 살펴볼 수 있는
여론 조사를 했는데요
그 결과를 오늘과 내일 이틀 동안
집중적으로 보도합니다.
먼저, 벌써부터
뜨거운 선거전을 예고하고 있는
선거구별 표심을 분석했습니다.
첫 소식, 이만영 기잡니다.

[리포트]

"내년 총선에서,
지역구 국회의원으로
어느 정당 후보에게 투표하시겠습니까?"

후보 윤곽이
아직 드러나지 않은 점을 고려해
정당을 기준으로 유권자에게 물은 결과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오차범위 내에서
수위를 다투는 가운데,
정의당, 바른 미래당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선거구별 지지도 역시
안갯속입니다.

청주를 비롯한 중부권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남부와 북부권에서는
자유한국당이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8곳 모두 오차범위 내로 경합 중입니다.

응답자 나이별로는
더불어 민주당은 3, 40대에서,
자유한국당은
50대 이상에서 높은 경향을
이어갔습니다.

직업별로는
더불어민주당은
전문직, 사무직 유권자의
지지가 가장 많았고,
자유한국당은
농림어업 종사자의 지지가
다른 직종보다 많았습니다.

현재 정당 지지도는,
내년 총선 투표 의향과 조금은
차이를 보였습니다.

민주당이
오차 범위 밖에서
자유한국당을 앞섰으며,
그 뒤를 정의당과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등이 이었습니다.

8개 선거구별로는
청주 상당을 제외한
청주와 중부권에서는
민주당이 격차를 벌렸고
나머지 4곳은
민주당과 한국당이 절반씩
앞자리를 다투고 있지만,
모두 오차범위 안이었습니다.

KBS 뉴스 이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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