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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②지역 국회의원 의정활동 긍정 39.2% vs 부정 33.5%
입력 2019.04.15 (21:49) 수정 2019.04.16 (00:07) 뉴스9(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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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현역 국회의원의
의정 활동을
어떻게 평가하느냐에 대한 질문에서는
긍정적인 평가가 다소 우세했습니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부정적인 평가를 한 지역도
많았습니다.

이어서 구병회 기잡니다.



[리포트]

충북 지역구
현역 국회의원의
의정 활동에 관해 물었습니다.

잘하고 있다는 답변이 39.2%로
못하고 있다는 답변 33.5%보다
5.7%P 높았습니다.

하지만
긍정적인 평가가 오차 범위인
+- 2.5%를 살짝 넘어선 데다

전체 응답자 가운데
'매우 잘못한다'는 평가는 11.2%로,
'매우 잘한다' 5.4%의 두 배가 넘어서
긍정과 부정이
혼재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별로는
보은 옥천 영동 괴산 선거구와
증평 진천 음성,
그리고 청주시 청원구 3곳에서는
긍정적인 평가가
부정적인 평가를 압도했습니다.

충주시는 긍정 평가가
청주시 흥덕구와
제천시에서는 부정적 평가가
오차 범위 내에서 조금 더 많았습니다.

반면
청주시 서원구와 상당구는
오차 범위 안에 있지만
부정적인 평가가 다소 강했습니다.

지지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잘한다는 의견이
상대적으로 많았으며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지지자들도
긍정적인 평가가 조금 더 많았습니다.

하지만 정의당 지지층에서는
긍정보다
부정적인 평가가 더 많았습니다.

또, 지역구 국회의원의
평가 기준으로는
지역 발전 부문이라는 답이
가장 많았고
주민 소통이 뒤를 이었습니다.

케이비에스 뉴스 구병횝니다.
  • 여론조사②지역 국회의원 의정활동 긍정 39.2% vs 부정 33.5%
    • 입력 2019-04-15 21:49:01
    • 수정2019-04-16 00:07:08
    뉴스9(충주)
[앵커멘트]
현역 국회의원의
의정 활동을
어떻게 평가하느냐에 대한 질문에서는
긍정적인 평가가 다소 우세했습니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부정적인 평가를 한 지역도
많았습니다.

이어서 구병회 기잡니다.



[리포트]

충북 지역구
현역 국회의원의
의정 활동에 관해 물었습니다.

잘하고 있다는 답변이 39.2%로
못하고 있다는 답변 33.5%보다
5.7%P 높았습니다.

하지만
긍정적인 평가가 오차 범위인
+- 2.5%를 살짝 넘어선 데다

전체 응답자 가운데
'매우 잘못한다'는 평가는 11.2%로,
'매우 잘한다' 5.4%의 두 배가 넘어서
긍정과 부정이
혼재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별로는
보은 옥천 영동 괴산 선거구와
증평 진천 음성,
그리고 청주시 청원구 3곳에서는
긍정적인 평가가
부정적인 평가를 압도했습니다.

충주시는 긍정 평가가
청주시 흥덕구와
제천시에서는 부정적 평가가
오차 범위 내에서 조금 더 많았습니다.

반면
청주시 서원구와 상당구는
오차 범위 안에 있지만
부정적인 평가가 다소 강했습니다.

지지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잘한다는 의견이
상대적으로 많았으며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지지자들도
긍정적인 평가가 조금 더 많았습니다.

하지만 정의당 지지층에서는
긍정보다
부정적인 평가가 더 많았습니다.

또, 지역구 국회의원의
평가 기준으로는
지역 발전 부문이라는 답이
가장 많았고
주민 소통이 뒤를 이었습니다.

케이비에스 뉴스 구병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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