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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혐의' 전주대 전 교수 첫 공판..공소 사실 부인
입력 2019.04.15 (21:56) 뉴스9(전주)
제자 등을 성추행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직위 해제된 전주대 전 교수가

첫 공판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오늘(15)

전주지법 형사2단독 심리로 열린 첫 공판에서

61살 박 전 교수는 검찰이 제기한 공소 사실이

모두 허위라고 주장했습니다.

박 전 교수는 지난 2천14년 2월

자신의 차에서 같은 대학 여강사를 추행하고,

이듬해 12월에는 자신의 연구실에서

여제자를 불러 자신의 신체 일부를

주무르게 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다음 재판은

다음 달 22일에 열릴 예정입니다. (끝)
  • '미투 혐의' 전주대 전 교수 첫 공판..공소 사실 부인
    • 입력 2019-04-15 21:56:58
    뉴스9(전주)
제자 등을 성추행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직위 해제된 전주대 전 교수가

첫 공판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오늘(15)

전주지법 형사2단독 심리로 열린 첫 공판에서

61살 박 전 교수는 검찰이 제기한 공소 사실이

모두 허위라고 주장했습니다.

박 전 교수는 지난 2천14년 2월

자신의 차에서 같은 대학 여강사를 추행하고,

이듬해 12월에는 자신의 연구실에서

여제자를 불러 자신의 신체 일부를

주무르게 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다음 재판은

다음 달 22일에 열릴 예정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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