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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인권상' 필리핀 인권운동가 조안나 까리뇨
입력 2019.04.15 (22:01) 뉴스9(광주)
5·18기념재단이

광주인권상 수상자로

필리핀 인권활동가인

조안나 까리뇨를

선정했습니다.

조안나 까리뇨는

마르코스 정부의

독재에 맞서 민중 운동을 주도하고

국가폭력 피해를 치유하는 데

앞장선 점을 인정받았습니다.

특별상 수상자로는

인도네시아 반공대학살에서 살아남은

여성들과 가족들로 꾸려진

디알리타 합창단이 선정됐습니다.
  • '광주인권상' 필리핀 인권운동가 조안나 까리뇨
    • 입력 2019-04-15 22:01:49
    뉴스9(광주)
5·18기념재단이

광주인권상 수상자로

필리핀 인권활동가인

조안나 까리뇨를

선정했습니다.

조안나 까리뇨는

마르코스 정부의

독재에 맞서 민중 운동을 주도하고

국가폭력 피해를 치유하는 데

앞장선 점을 인정받았습니다.

특별상 수상자로는

인도네시아 반공대학살에서 살아남은

여성들과 가족들로 꾸려진

디알리타 합창단이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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