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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원, "인삼 병해충 방제 서둘러야"
입력 2019.04.15 (11:10) 안동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월동 기온이 평년보다 높아
인삼 싹이 일찍 나오고
병해충 밀도도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방제를 서둘러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특히 곰팡이에 의해 발생하는 점무늬병은
어린 인삼에 발생할 경우 줄기가 말라 죽어
더 이상 자라지 않습니다.
풍기인삼연구소는 최근 3년간
점무늬병 발생 시기가
지난 2016년 5월 17일에서 2017년에는 5월 10일,
지난해에는 5월 8일로 매년 앞당겨지고 있다며
인삼 싹이 올라오면 바로 방제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끝)
  • 농업기술원, "인삼 병해충 방제 서둘러야"
    • 입력 2019-04-16 08:50:55
    안동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월동 기온이 평년보다 높아
인삼 싹이 일찍 나오고
병해충 밀도도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방제를 서둘러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특히 곰팡이에 의해 발생하는 점무늬병은
어린 인삼에 발생할 경우 줄기가 말라 죽어
더 이상 자라지 않습니다.
풍기인삼연구소는 최근 3년간
점무늬병 발생 시기가
지난 2016년 5월 17일에서 2017년에는 5월 10일,
지난해에는 5월 8일로 매년 앞당겨지고 있다며
인삼 싹이 올라오면 바로 방제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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