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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5주기 각 당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요구
입력 2019.04.16 (16:50) 수정 2019.04.17 (09:29) 울산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아
울산지역 각 정당들이 기자회견을 열어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의원단은
"안전한 대한민국 안전한 지방정부를 만들겠다"며
세월호 참사 특별수사단 설치를 촉구했습니다.
민중당과 정의당, 노동당 울산시당은
"세월호 참사의 진상 규명과 적폐 청산을 위해
특별수사단 설치와 이를 통한
전면 재수사가 필요하다"며 정부에 세월호 참사의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 세월호 5주기 각 당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요구
    • 입력 2019-04-17 09:25:26
    • 수정2019-04-17 09:29:16
    울산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아
울산지역 각 정당들이 기자회견을 열어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의원단은
"안전한 대한민국 안전한 지방정부를 만들겠다"며
세월호 참사 특별수사단 설치를 촉구했습니다.
민중당과 정의당, 노동당 울산시당은
"세월호 참사의 진상 규명과 적폐 청산을 위해
특별수사단 설치와 이를 통한
전면 재수사가 필요하다"며 정부에 세월호 참사의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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