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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스마트 제조 인력' 8천 명 양성
입력 2019.04.16 (11:30) 진주
경상남도가
스마트공장 확산에 이어
오는 2022년까지
스마트산업 제조인력 8천 명을
양성하기로 했습니다.
경남도는
올해부터 재직자·전문가 교육 분야와
신규 인력 양성 분야로 나눠
세부 분야별 현장 맞춤 교육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경남테크노파크와 경남창원산학융합원,
중소기업진흥공단, 한국폴리텍Ⅶ대학 등
지역 교육기관에 기능을 분산해
30개 과정 이상을 운용할 예정입니다.
  • 경상남도, '스마트 제조 인력' 8천 명 양성
    • 입력 2019-04-17 17:41:34
    진주
경상남도가
스마트공장 확산에 이어
오는 2022년까지
스마트산업 제조인력 8천 명을
양성하기로 했습니다.
경남도는
올해부터 재직자·전문가 교육 분야와
신규 인력 양성 분야로 나눠
세부 분야별 현장 맞춤 교육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경남테크노파크와 경남창원산학융합원,
중소기업진흥공단, 한국폴리텍Ⅶ대학 등
지역 교육기관에 기능을 분산해
30개 과정 이상을 운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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