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날씨] 중부 구름·남부 빗방울…서부 미세먼지 농도↑
입력 2019.04.19 (07:47) 수정 2019.04.19 (08:04) 뉴스광장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네, 저는 태안 세계 튤립축제 현장에 나와있습니다.

다채로운 튤립의 모습이 봄의 절정을 보여주고 있죠?

오늘은 오후에 남부 내륙은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지만 그 밖의 지역은 구름만 다소 지나겠고, 꽃길 산책 하신다면 낮 기온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은 서쪽과 동쪽 지역의 기온 차가 크겠습니다.

서늘한 동풍이 불어와 동해안과 영남에 영향을 주겠는데요.

서울의 한낮 기온은 18도까지 올라 어제보다 조금 높겠지만 포항은 14도로 어제보다 무려 13도나 낮겠습니다.

오전까지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낮부터 미세먼지가 점차 해소되겠습니다.

중부내륙과 강원영동, 경상도, 전남(광양) 에 대기가 매우 건조한 가운데 건조특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강원 영동은 건조경보가 발효 중인만큼 화재사고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현재 중부지방의 기온은 10도 안팎으로 어제 이 시각과 비슷합니다.

현재 남부지방의 기온은 중부 보다 약간 더 높은 분포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낮에 중부지방은 강릉 15도, 서울 18도, 대전 22도 예상되고, 남부지방 포항 14도, 부산 15도, 광주 22도로 예상됩니다.

지금까지 태안 튤립축제현장에서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 [날씨] 중부 구름·남부 빗방울…서부 미세먼지 농도↑
    • 입력 2019-04-19 07:58:06
    • 수정2019-04-19 08:04:28
    뉴스광장
네, 저는 태안 세계 튤립축제 현장에 나와있습니다.

다채로운 튤립의 모습이 봄의 절정을 보여주고 있죠?

오늘은 오후에 남부 내륙은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지만 그 밖의 지역은 구름만 다소 지나겠고, 꽃길 산책 하신다면 낮 기온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은 서쪽과 동쪽 지역의 기온 차가 크겠습니다.

서늘한 동풍이 불어와 동해안과 영남에 영향을 주겠는데요.

서울의 한낮 기온은 18도까지 올라 어제보다 조금 높겠지만 포항은 14도로 어제보다 무려 13도나 낮겠습니다.

오전까지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낮부터 미세먼지가 점차 해소되겠습니다.

중부내륙과 강원영동, 경상도, 전남(광양) 에 대기가 매우 건조한 가운데 건조특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강원 영동은 건조경보가 발효 중인만큼 화재사고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현재 중부지방의 기온은 10도 안팎으로 어제 이 시각과 비슷합니다.

현재 남부지방의 기온은 중부 보다 약간 더 높은 분포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낮에 중부지방은 강릉 15도, 서울 18도, 대전 22도 예상되고, 남부지방 포항 14도, 부산 15도, 광주 22도로 예상됩니다.

지금까지 태안 튤립축제현장에서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