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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윤리위, ‘5·18 망언’·‘세월호 막말’ 징계 논의
입력 2019.04.19 (08:21) 수정 2019.04.19 (08:25)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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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이 오늘 당 윤리위원회를 열어 '5.18 폄훼' 발언으로 회부된 김진태 의원과 김순례 최고위원에 대한 징계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또 세월호 관련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정진석 의원과 차명진 전 의원에 대한 징계 개시 여부도 논의합니다.

윤리위 재적 위원 3분의 1 이상이 요구하거나, 한국당 당무감사위원회에서 징계 안건을 회부하는 경우 징계 절차에 들어가게 됩니다.
  • 한국당 윤리위, ‘5·18 망언’·‘세월호 막말’ 징계 논의
    • 입력 2019-04-19 08:22:52
    • 수정2019-04-19 08:25:41
    아침뉴스타임
자유한국당이 오늘 당 윤리위원회를 열어 '5.18 폄훼' 발언으로 회부된 김진태 의원과 김순례 최고위원에 대한 징계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또 세월호 관련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정진석 의원과 차명진 전 의원에 대한 징계 개시 여부도 논의합니다.

윤리위 재적 위원 3분의 1 이상이 요구하거나, 한국당 당무감사위원회에서 징계 안건을 회부하는 경우 징계 절차에 들어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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