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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홍영표 “5·18 세월호 망언 의원 국회에서 퇴출시켜야”
입력 2019.04.19 (08:39) 수정 2019.04.19 (08:43) 정치
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는 한국당이 5.18 망언과 세월호 망언을 한 의원들을 즉각 국회에서 퇴출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홍 원내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주의의 역사를 부정하는 세력이 준동하고, 국회 안에서 독버섯처럼 자라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홍영표 원내대표는 특히, 반민특위 활동을 왜곡하고 5.18의 역사를 날조하는 상상도 못 한 망언이 제1야당의 입에서 나오고 있다면서, 공당에서 이런 반민주적인 행태가 반복되는 데 대해 통탄한다고 밝혔습니다.

홍영표 원내대표는 또, 한국당의 정쟁이 도를 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홍 원내대표는 청와대가 정당한 절차에 의해 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자를 임명하겠다는 것을 두고, 한국당이 이제 장외투쟁까지 하려 한다면서, 민생입법과 국민 안전,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한 논의에 협조해달라고 한국당에 촉구했습니다.

이미선 후보자에 대해서도 한국당은 가짜뉴스와 인신공격으로 여론몰이하지 말고, 부적격이라고 주장하는 근거가 무엇인지를 밝히라고, 홍 원내대표는 요구했습니다.
  • 민주 홍영표 “5·18 세월호 망언 의원 국회에서 퇴출시켜야”
    • 입력 2019-04-19 08:39:23
    • 수정2019-04-19 08:43:52
    정치
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는 한국당이 5.18 망언과 세월호 망언을 한 의원들을 즉각 국회에서 퇴출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홍 원내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주의의 역사를 부정하는 세력이 준동하고, 국회 안에서 독버섯처럼 자라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홍영표 원내대표는 특히, 반민특위 활동을 왜곡하고 5.18의 역사를 날조하는 상상도 못 한 망언이 제1야당의 입에서 나오고 있다면서, 공당에서 이런 반민주적인 행태가 반복되는 데 대해 통탄한다고 밝혔습니다.

홍영표 원내대표는 또, 한국당의 정쟁이 도를 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홍 원내대표는 청와대가 정당한 절차에 의해 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자를 임명하겠다는 것을 두고, 한국당이 이제 장외투쟁까지 하려 한다면서, 민생입법과 국민 안전,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한 논의에 협조해달라고 한국당에 촉구했습니다.

이미선 후보자에 대해서도 한국당은 가짜뉴스와 인신공격으로 여론몰이하지 말고, 부적격이라고 주장하는 근거가 무엇인지를 밝히라고, 홍 원내대표는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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