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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여성 집에서 프로포폴 투약하다 숨져
입력 2019.04.19 (09:40) 수정 2019.04.19 (09:44)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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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여성이 자신의 집에서 프로포폴을 투약하다 숨졌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어제(18일) 낮 서울 논현동의 한 아파트에서 29살 강 모 씨가 프로포폴을 투약하던 중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강 씨와 동거 중이던 성형외과 의사로부터 우울증을 앓던 강 씨에게 처방전 없이 프로포폴을 제공해줬다는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경찰은 이 의사를 의료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 20대 여성 집에서 프로포폴 투약하다 숨져
    • 입력 2019-04-19 09:41:37
    • 수정2019-04-19 09:44:01
    930뉴스
20대 여성이 자신의 집에서 프로포폴을 투약하다 숨졌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어제(18일) 낮 서울 논현동의 한 아파트에서 29살 강 모 씨가 프로포폴을 투약하던 중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강 씨와 동거 중이던 성형외과 의사로부터 우울증을 앓던 강 씨에게 처방전 없이 프로포폴을 제공해줬다는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경찰은 이 의사를 의료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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