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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49층 주상복합 교통영향평가 '재심의' 결정
입력 2019.04.19 (10:30) 930뉴스(광주)

  광주 첨단지구에 신축하려는 49층 주상복합건물과 관련해 교통영향평가심의에서 재심의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광주시 교통영향평가 심의위원회는 어제(18) 열린 회의에서 주상복합건물 신축으로



교통 혼잡과 주정차 문제가 예상되는 만큼 보완 대책이 마련되면 이후 재심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앞서 회의장 앞에서는 주상복합건물 신축을 반대하는 대책위 회원들이 골목상권 침체와 교통 체증이 우려된다며 피켓 시위를 벌였습니다.


  • 첨단 49층 주상복합 교통영향평가 '재심의' 결정
    • 입력 2019-04-19 10:30:50
    930뉴스(광주)

  광주 첨단지구에 신축하려는 49층 주상복합건물과 관련해 교통영향평가심의에서 재심의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광주시 교통영향평가 심의위원회는 어제(18) 열린 회의에서 주상복합건물 신축으로



교통 혼잡과 주정차 문제가 예상되는 만큼 보완 대책이 마련되면 이후 재심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앞서 회의장 앞에서는 주상복합건물 신축을 반대하는 대책위 회원들이 골목상권 침체와 교통 체증이 우려된다며 피켓 시위를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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