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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강원 동해시 부근 동해 해역에서 규모 4.3 지진 외
입력 2019.04.19 (12:34) 수정 2019.04.19 (12:45)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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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11시 16분 강원 동해시 동쪽 해역에서 규모 4.3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아직 큰 피해는 확인되지 않은 가운데 강원 영동에는 대부분 사람들이 진동을 느낄 수 있는 진도 4의 진동이 감지됐고 주민 제보도 SNS 등에 올라오고 있습니다.

문 대통령, 이미선 등 임명 예정…한국당 투쟁 예고

중앙아시아를 방문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 전자결재를 통해 청문 보고서 채택이 불발된 이미선, 문형배 후보자를 헌법재판관에 임명할 것으로 보입니다. 자유한국당은 내일 대규모 장외집회 등 강경 투쟁을 예고했습니다.

방화·살인 유가족 “장례 연기…정부 사과 요구”

아파트 방화, 살인 사건 희생자 유가족들이 경찰 등 정부의 공식 사과 없이는 장례를 치를 수 없다며 장례 일정을 무기한 연기했습니다. 경찰은 피의자 42살 안인득 씨에 대해 고의성 입증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김학의 의혹 ‘키맨’ 윤중천 구속 이르면 오늘 결정

김학의 전 차관 사건의 핵심인물 윤중천 씨에 대한 영장심사가 오늘 오후 이뤄집니다. 최소 수억 원대 사기 등 3가지 혐의를 받는데 수사단은 윤 씨 신병 확보 뒤 김 전 차관 관련 의혹을 집중 추궁할 계획입니다.

“이달 중 북러 정상회담”…美 “건설적 대화 원해”

김정은 위원장과 푸틴 대통령이 이달 중 만난다고 러시아 크렘린궁이 밝혔습니다. 폼페이오 장관을 협상에서 빼라는 북한의 거칠어진 요구에 미국은 건설적 대화를 원한다며 대응을 자제했습니다.
  • [오늘의 주요뉴스] 강원 동해시 부근 동해 해역에서 규모 4.3 지진 외
    • 입력 2019-04-19 12:36:57
    • 수정2019-04-19 12:45:18
    뉴스 12
오늘 오전 11시 16분 강원 동해시 동쪽 해역에서 규모 4.3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아직 큰 피해는 확인되지 않은 가운데 강원 영동에는 대부분 사람들이 진동을 느낄 수 있는 진도 4의 진동이 감지됐고 주민 제보도 SNS 등에 올라오고 있습니다.

문 대통령, 이미선 등 임명 예정…한국당 투쟁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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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방화, 살인 사건 희생자 유가족들이 경찰 등 정부의 공식 사과 없이는 장례를 치를 수 없다며 장례 일정을 무기한 연기했습니다. 경찰은 피의자 42살 안인득 씨에 대해 고의성 입증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김학의 의혹 ‘키맨’ 윤중천 구속 이르면 오늘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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