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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신곡, 영국 기네스 3개 부문 신기록
입력 2019.04.19 (14:30) 수정 2019.04.19 (14:34) 문화
그룹 방탄소년단이 새 앨범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MAP OF THE SOUL : PERSONA)의 타이틀곡으로 영국 기네스 월드레코드 3개 부문에서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기네스 월드레코드는 지난 15일(현지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2일 발매된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타이틀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가 총 3개의 기네스 세계 기록을 냈다고 발표했습니다.

기네스 월드레코드는 "미국의 싱어송라이터인 할시가 피처링에 참여한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의 비디오가 공개 24시간 만에 7,460만 건의 조회수를 기록했다"고 전하며 '24시간 동안 가장 많이 본 유튜브 비디오', '24시간 동안 가장 많이 본 유튜브 뮤직비디오', 'K팝 그룹 가운데 24시간 동안 가장 많이 본 유튜브 뮤직비디오'란 타이틀로 기네스 세계 기록을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기네스 월드 레코드 트위터][사진 출처 : 기네스 월드 레코드 트위터]

또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10월 미국 뉴욕 시티필드 스타디움 공연을 비롯해 미국 방송 NBC의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SNL) 출연, 영국 런던에서 두 차례 매진된 공연을 통해 전 세계 관중을 놀라게 했다"고 소개하며 "최근 몇 년 동안 소셜미디어를 통해 국제적인 팬 베이스가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는 방탄소년단의 또 다른 인상적인 성과는 K팝 최초 미국 앨범 차트 1위와 트위터 평균 리트윗에서의 최다 활동"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은 발매 1주일 만에 판매량 213만 장을 돌파했으며 미국과 영국, 일본의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방탄소년단 신곡, 영국 기네스 3개 부문 신기록
    • 입력 2019-04-19 14:30:29
    • 수정2019-04-19 14:34:44
    문화
그룹 방탄소년단이 새 앨범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MAP OF THE SOUL : PERSONA)의 타이틀곡으로 영국 기네스 월드레코드 3개 부문에서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기네스 월드레코드는 지난 15일(현지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2일 발매된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타이틀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가 총 3개의 기네스 세계 기록을 냈다고 발표했습니다.

기네스 월드레코드는 "미국의 싱어송라이터인 할시가 피처링에 참여한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의 비디오가 공개 24시간 만에 7,460만 건의 조회수를 기록했다"고 전하며 '24시간 동안 가장 많이 본 유튜브 비디오', '24시간 동안 가장 많이 본 유튜브 뮤직비디오', 'K팝 그룹 가운데 24시간 동안 가장 많이 본 유튜브 뮤직비디오'란 타이틀로 기네스 세계 기록을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기네스 월드 레코드 트위터][사진 출처 : 기네스 월드 레코드 트위터]

또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10월 미국 뉴욕 시티필드 스타디움 공연을 비롯해 미국 방송 NBC의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SNL) 출연, 영국 런던에서 두 차례 매진된 공연을 통해 전 세계 관중을 놀라게 했다"고 소개하며 "최근 몇 년 동안 소셜미디어를 통해 국제적인 팬 베이스가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는 방탄소년단의 또 다른 인상적인 성과는 K팝 최초 미국 앨범 차트 1위와 트위터 평균 리트윗에서의 최다 활동"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은 발매 1주일 만에 판매량 213만 장을 돌파했으며 미국과 영국, 일본의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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