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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충북 첫 공립 치매 요양시설 건립
입력 2019.04.15 (10:30) 청주
옥천에
충북 최초로 공립 치매 전담형 요양시설과
주간보호센터가 건립됩니다.
옥천군은
내년까지 사업비 100억 원을 들여
옥천읍 교동리에
공립 치매 전담형 요양시설을
건립한다고 밝혔습니다.
치매 전담형 요양 시설에는
요양보호사와 전문의사가 배치돼
치매 환자를 돌볼 수 있는
주간보호센터와 요양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 옥천군, 충북 첫 공립 치매 요양시설 건립
    • 입력 2019-04-19 20:22:12
    청주
옥천에
충북 최초로 공립 치매 전담형 요양시설과
주간보호센터가 건립됩니다.
옥천군은
내년까지 사업비 100억 원을 들여
옥천읍 교동리에
공립 치매 전담형 요양시설을
건립한다고 밝혔습니다.
치매 전담형 요양 시설에는
요양보호사와 전문의사가 배치돼
치매 환자를 돌볼 수 있는
주간보호센터와 요양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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