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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마시다 흉기 휘둘러…사회복지사 부상
입력 2019.04.19 (21:14) 수정 2019.04.19 (21:27) 사회
어제(18일) 오후 6시쯤 울산 남구 달동의 한 아파트에서 술을 마시던 지체 장애인 45살 허 모 씨가 사회복지사 54살 김 모 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허 씨는 평소 알고 지내던 김 씨 등 일행 두 명과 술을 마시던 중 반말을 한다며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를 말리던 김 씨가 손과 팔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경찰은 평소 자신을 무시하는 사람이 많다고 생각해 흉기를 소지하고 다녔다는 허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술 마시다 흉기 휘둘러…사회복지사 부상
    • 입력 2019-04-19 21:14:52
    • 수정2019-04-19 21:27:52
    사회
어제(18일) 오후 6시쯤 울산 남구 달동의 한 아파트에서 술을 마시던 지체 장애인 45살 허 모 씨가 사회복지사 54살 김 모 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허 씨는 평소 알고 지내던 김 씨 등 일행 두 명과 술을 마시던 중 반말을 한다며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를 말리던 김 씨가 손과 팔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경찰은 평소 자신을 무시하는 사람이 많다고 생각해 흉기를 소지하고 다녔다는 허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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