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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광산노조 입갱 투쟁 철회...노사정 협상 타결
입력 2019.04.19 (21:54) 뉴스9(강릉)
모레(21)로 예정됐던

광산 근로자들의

태백 장성광업소 입갱 투쟁이

철회됐습니다.

전국광산노동조합연맹은

오늘 오전 태백 장성광업소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석탄공사와

노사정 협상을 진행해 타결됨에 따라

입갱 투쟁을 철회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상으로

시설안전 필수인력 20명 채용과

임금피크제 입사자 정원 편성,

비축탄 매년 40만 톤 처리 등이

합의됐고 나머지 안건들은 노사정위원회를 통해협의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 전국광산노조 입갱 투쟁 철회...노사정 협상 타결
    • 입력 2019-04-19 21:54:38
    뉴스9(강릉)
모레(21)로 예정됐던

광산 근로자들의

태백 장성광업소 입갱 투쟁이

철회됐습니다.

전국광산노동조합연맹은

오늘 오전 태백 장성광업소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석탄공사와

노사정 협상을 진행해 타결됨에 따라

입갱 투쟁을 철회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상으로

시설안전 필수인력 20명 채용과

임금피크제 입사자 정원 편성,

비축탄 매년 40만 톤 처리 등이

합의됐고 나머지 안건들은 노사정위원회를 통해협의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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