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날씨] 내일도 따뜻…아침까지 경기·영서북부 비 조금
입력 2019.04.20 (17:07) 수정 2019.04.20 (17:10) 뉴스 5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절기 곡우이자 장애인의 날인 오늘 대체로 맑고 따뜻해, 활동하기 무난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내일도 한낮에는 활동하시는데 날씨가 주는 큰 불편함은 딱히 없을 것으로 전망되는데요.

서울 20도, 남부 지방에서는 25도 안팎까지 오르는 등 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다만, 해가 뜨기 전과 해가 지고 난 후로는 열기가 금세 식어서 서늘합니다.

일교차가 크게 나는 만큼 옷차림에는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중부 지방은 오늘 밤부터 흐려지는 가운데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에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비는 5mm미만으로 많지 않겠고, 내일 아침까지 이어지겠는데요.

내일 낮부터는 날이 차차 개겠습니다.

다만, 대기는 계속 건조하니까요.

불조심하셔야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월요일에는 서울의 낮 기온이 27도까지 오르는 등 서쪽 지역에서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날씨] 내일도 따뜻…아침까지 경기·영서북부 비 조금
    • 입력 2019-04-20 17:08:10
    • 수정2019-04-20 17:10:48
    뉴스 5
절기 곡우이자 장애인의 날인 오늘 대체로 맑고 따뜻해, 활동하기 무난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내일도 한낮에는 활동하시는데 날씨가 주는 큰 불편함은 딱히 없을 것으로 전망되는데요.

서울 20도, 남부 지방에서는 25도 안팎까지 오르는 등 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다만, 해가 뜨기 전과 해가 지고 난 후로는 열기가 금세 식어서 서늘합니다.

일교차가 크게 나는 만큼 옷차림에는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중부 지방은 오늘 밤부터 흐려지는 가운데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에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비는 5mm미만으로 많지 않겠고, 내일 아침까지 이어지겠는데요.

내일 낮부터는 날이 차차 개겠습니다.

다만, 대기는 계속 건조하니까요.

불조심하셔야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월요일에는 서울의 낮 기온이 27도까지 오르는 등 서쪽 지역에서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