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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참사' 아파트 주민, 안정망 자구책 논의
입력 2019.04.20 (12:20) 창원
20명의 사상자가 난
진주 방화·살인 참사 현장의 아파트 주민들이
어제(19일) 저녁 긴급모임을 열어
어려움을 공유하고 안전대책을 논의했습니다.
주민대표회의 등이 마련한
어제 모임에는 아파트 주민 30여 명이 참석해
심리회복 방안과 LED 방범등 설치,
경찰과 경비 야간 순찰 강화 등을
논의했습니다.
주민들은 안전망 확보를 위해
진주시와 아파트 운영사 등
관계기관 대책회의도 요구할 계획입니다.
  • '진주 참사' 아파트 주민, 안정망 자구책 논의
    • 입력 2019-04-22 08:53:18
    창원
20명의 사상자가 난
진주 방화·살인 참사 현장의 아파트 주민들이
어제(19일) 저녁 긴급모임을 열어
어려움을 공유하고 안전대책을 논의했습니다.
주민대표회의 등이 마련한
어제 모임에는 아파트 주민 30여 명이 참석해
심리회복 방안과 LED 방범등 설치,
경찰과 경비 야간 순찰 강화 등을
논의했습니다.
주민들은 안전망 확보를 위해
진주시와 아파트 운영사 등
관계기관 대책회의도 요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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