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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환경학교’ 5곳 추가…전국 21개 학교로 늘어
입력 2019.04.26 (06:08) 사회
환경부는 중·고등학교에서 환경 과목 선택률을 높이고 수준 높은 환경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제3기 '꿈꾸는 환경학교' 5곳을 새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꿈꾸는 환경학교'는 모두 21곳으로 늘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제3기 '꿈꾸는 환경학교'는 경기도 수원의 고색고와 삼일공업고, 경기도 시흥의 매화고, 경기도 광주의 초월고, 경남 합천의 원경고입니다.

이들 학교는 전국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한 공모를 통해 이달 초 최종 선정됐습니다.

'꿈꾸는 환경학교' 지원사업은 학생들이 환경문제를 통합적인 관점에서 바라보고, 환경을 보호하는 가치관과 태도를 형성할 수 있도록 2017년부터 추진되고 있습니다.

'꿈꾸는 환경학교'로 선정되면 학교 여건에 따라 3~5년간 연차적으로 환경교육 시설 조성과 수업 자문 등의 지원을 받게 됩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꿈꾸는 환경학교’ 5곳 추가…전국 21개 학교로 늘어
    • 입력 2019-04-26 06:08:13
    사회
환경부는 중·고등학교에서 환경 과목 선택률을 높이고 수준 높은 환경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제3기 '꿈꾸는 환경학교' 5곳을 새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꿈꾸는 환경학교'는 모두 21곳으로 늘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제3기 '꿈꾸는 환경학교'는 경기도 수원의 고색고와 삼일공업고, 경기도 시흥의 매화고, 경기도 광주의 초월고, 경남 합천의 원경고입니다.

이들 학교는 전국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한 공모를 통해 이달 초 최종 선정됐습니다.

'꿈꾸는 환경학교' 지원사업은 학생들이 환경문제를 통합적인 관점에서 바라보고, 환경을 보호하는 가치관과 태도를 형성할 수 있도록 2017년부터 추진되고 있습니다.

'꿈꾸는 환경학교'로 선정되면 학교 여건에 따라 3~5년간 연차적으로 환경교육 시설 조성과 수업 자문 등의 지원을 받게 됩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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