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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의 의혹’ 윤중천, 재소환 14시간여 만에 귀가
입력 2019.04.26 (08:23) 수정 2019.04.26 (08:29)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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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의 전 법무부차관 관련 의혹의 핵심 인물인 건설업자 윤중천 씨가 김학의 사건 수사단에 재소환돼 조사를 받은 지 14시간여 만에 귀가했습니다.

윤 씨는 어제 오전 9시 55분쯤 이틀 만에 검찰에 다시 소환돼 오늘 0시 9분쯤 조사를 마치고 귀가했습니다.

수사단은 윤 씨를 상대로 사기 등 개인 비리 혐의와 함께 김 전 차관 측에 돈이 흘러갔는지 등을 조사했지만, 윤 씨는 혐의 대부분을 인정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김학의 의혹’ 윤중천, 재소환 14시간여 만에 귀가
    • 입력 2019-04-26 08:24:10
    • 수정2019-04-26 08:2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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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의 전 법무부차관 관련 의혹의 핵심 인물인 건설업자 윤중천 씨가 김학의 사건 수사단에 재소환돼 조사를 받은 지 14시간여 만에 귀가했습니다.

윤 씨는 어제 오전 9시 55분쯤 이틀 만에 검찰에 다시 소환돼 오늘 0시 9분쯤 조사를 마치고 귀가했습니다.

수사단은 윤 씨를 상대로 사기 등 개인 비리 혐의와 함께 김 전 차관 측에 돈이 흘러갔는지 등을 조사했지만, 윤 씨는 혐의 대부분을 인정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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