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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전국 밤까지 곳곳 비…쌀쌀한 주말
입력 2019.04.26 (12:55) 수정 2019.04.26 (12:59)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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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어 건강관리 잘 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서울과 광주의 낮기온 12도에 머무는 등 어제보다 4도에서 7도가량이나 기온이 크게 낮아지겠는데요.

바람도 불어 더 쌀쌀하겠습니다.

주말과 휴일에도 예년기온을 밑도는 날씨는 계속되겠습니다.

특히 내일 아침엔 서울 7도 등 내륙과 산간지역에선 서리가 내리고 물이 어는 곳도 있어 농작물 피해가 없도록 대비하셔야겠습니다.

일요일 아침엔 전국에 비가 조금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중부와 영남엔 약하게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밤까지 충청과 남부지방엔 5밀리미터 안팎, 동해안지역은 5에서 20밀리미터의 비가 내리겠는데요.

강원 산지에선 1에서 5센티미터의 눈이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낮기온은 서울 12도, 대구 14도, 강릉 9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3~4미터까지 거세게 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날씨] 전국 밤까지 곳곳 비…쌀쌀한 주말
    • 입력 2019-04-26 12:57:23
    • 수정2019-04-26 12:59:49
    뉴스 12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어 건강관리 잘 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서울과 광주의 낮기온 12도에 머무는 등 어제보다 4도에서 7도가량이나 기온이 크게 낮아지겠는데요.

바람도 불어 더 쌀쌀하겠습니다.

주말과 휴일에도 예년기온을 밑도는 날씨는 계속되겠습니다.

특히 내일 아침엔 서울 7도 등 내륙과 산간지역에선 서리가 내리고 물이 어는 곳도 있어 농작물 피해가 없도록 대비하셔야겠습니다.

일요일 아침엔 전국에 비가 조금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중부와 영남엔 약하게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밤까지 충청과 남부지방엔 5밀리미터 안팎, 동해안지역은 5에서 20밀리미터의 비가 내리겠는데요.

강원 산지에선 1에서 5센티미터의 눈이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낮기온은 서울 12도, 대구 14도, 강릉 9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3~4미터까지 거세게 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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