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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물품 거래 미끼로 돈만 받아 가로챈 10대 구속
입력 2019.04.26 (13:24) 대구
대구 북부 경찰서는
인터넷 중고 물품 거래 사이트에
판매글을 올린 뒤 돈만 받아 가로챈 혐의로
18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6월부터 7달 동안
인터넷 중고물품 거래사이트에서
휴대전화 등 전자제품을 싼 값에 판다는 글로
피해자들을 속여 42명으로부터
천3백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A씨는 추적을 피하기 위해
8대의 휴대전화를 사용하고
주거지도 1, 2개월 주기로 옮겨다닌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끝)
  • 중고물품 거래 미끼로 돈만 받아 가로챈 10대 구속
    • 입력 2019-04-26 13:24:23
    대구
대구 북부 경찰서는
인터넷 중고 물품 거래 사이트에
판매글을 올린 뒤 돈만 받아 가로챈 혐의로
18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6월부터 7달 동안
인터넷 중고물품 거래사이트에서
휴대전화 등 전자제품을 싼 값에 판다는 글로
피해자들을 속여 42명으로부터
천3백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A씨는 추적을 피하기 위해
8대의 휴대전화를 사용하고
주거지도 1, 2개월 주기로 옮겨다닌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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