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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장] 소설 ‘추남, 미녀’ 예술의전당 연극 무대로
입력 2019.04.29 (06:57) 수정 2019.04.30 (18:47)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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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인기 소설이 국내 연극 무대로 옮겨졌습니다.

서울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개막한 2인극 '추남, 미녀'가 바로 그 작품인데요,

'추남, 미녀'는 벨기에 출신 작가 아멜리 노통브의 2016년작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한 세계 첫 번째 연극으로, 작품은, 못생긴 외모를 가진 천재 조류학자 남성이 반대로 빼어난 미모 때문에 상처 받은 여성을 만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립니다.

전형적인 '미녀와 야수'를 떠올리게 하는 줄거리지만 연극 '추남, 미녀'는 이를 통해 외모 중심의 사회를 조명하고 외모에 대한 집착이 얼마나 무의미한 일인가를 설명하고 있는데요,

배우 백석광, 정인지 씨가 각각 남녀 주인공과 20여개 배역을 맡아 소화하는 이번 공연은 다음달 19까지 이어집니다.

지금까지 문화광장이었습니다.
  • [문화광장] 소설 ‘추남, 미녀’ 예술의전당 연극 무대로
    • 입력 2019-04-29 06:57:58
    • 수정2019-04-30 18:47:50
    뉴스광장 1부
세계적 인기 소설이 국내 연극 무대로 옮겨졌습니다.

서울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개막한 2인극 '추남, 미녀'가 바로 그 작품인데요,

'추남, 미녀'는 벨기에 출신 작가 아멜리 노통브의 2016년작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한 세계 첫 번째 연극으로, 작품은, 못생긴 외모를 가진 천재 조류학자 남성이 반대로 빼어난 미모 때문에 상처 받은 여성을 만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립니다.

전형적인 '미녀와 야수'를 떠올리게 하는 줄거리지만 연극 '추남, 미녀'는 이를 통해 외모 중심의 사회를 조명하고 외모에 대한 집착이 얼마나 무의미한 일인가를 설명하고 있는데요,

배우 백석광, 정인지 씨가 각각 남녀 주인공과 20여개 배역을 맡아 소화하는 이번 공연은 다음달 19까지 이어집니다.

지금까지 문화광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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