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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국립공원 정상 개방 탐방 인원 7천 명 제한
입력 2019.04.29 (08:04) 뉴스광장(광주)

  다음 달 11일에 열리는 무등산 국립공원 정상 개방행사의 탐방 인원이 7천 명으로 제한됩니다.



  무등산 국립공원사무소는 많은 탐방객이 몰리면서 정상부가 훼손될 것을 우려해



인터넷 사전예약 5천 명, 현장 접수 2천 명으로 탐방 인원을 제한한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넷 사전예약은 국립공원공단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고 현장 접수는 목교와 장불재 입구 2곳에서 이뤄집니다.



  무등산 정상개방 행사는 지난 6년간 16차례 열렸고 탐방객 7만 4천여 명이 다녀갔습니다.


  • 무등산 국립공원 정상 개방 탐방 인원 7천 명 제한
    • 입력 2019-04-29 08:04:19
    뉴스광장(광주)

  다음 달 11일에 열리는 무등산 국립공원 정상 개방행사의 탐방 인원이 7천 명으로 제한됩니다.



  무등산 국립공원사무소는 많은 탐방객이 몰리면서 정상부가 훼손될 것을 우려해



인터넷 사전예약 5천 명, 현장 접수 2천 명으로 탐방 인원을 제한한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넷 사전예약은 국립공원공단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고 현장 접수는 목교와 장불재 입구 2곳에서 이뤄집니다.



  무등산 정상개방 행사는 지난 6년간 16차례 열렸고 탐방객 7만 4천여 명이 다녀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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