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사과꽃 개화기..."결실 안정 위한 조치 필요"
입력 2019.04.26 (13:40) 대구
사과꽃 개화기가 시작돼

결실 안정을 위한 조치가 필요합니다.

농정당국은

살수 장치가 설치된 과원에서는

야간 저온 피해가 없도록

온도 변화에 주의하고,

꿀벌 등 방화 곤충을 과원에 방사해

수분 능력을 높여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꽃이 진 뒤 비가 오는 경우,

과실 곰팡이병 감염이 늘 수 있어

약제 방제를 서둘러야 한다고

기술센터는 덧붙였습니다. (끝)
  • 사과꽃 개화기..."결실 안정 위한 조치 필요"
    • 입력 2019-04-29 08:46:04
    대구
사과꽃 개화기가 시작돼

결실 안정을 위한 조치가 필요합니다.

농정당국은

살수 장치가 설치된 과원에서는

야간 저온 피해가 없도록

온도 변화에 주의하고,

꿀벌 등 방화 곤충을 과원에 방사해

수분 능력을 높여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꽃이 진 뒤 비가 오는 경우,

과실 곰팡이병 감염이 늘 수 있어

약제 방제를 서둘러야 한다고

기술센터는 덧붙였습니다. (끝)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