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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하늘 나는 자동차 ‘플라잉카’ 개발 한창
입력 2019.04.29 (09:48) 수정 2019.04.29 (10:42)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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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전 세계적으로 하늘을 나는 자동차인 '플라잉 카' 개발 경쟁이 치열한데요.

일본의 개발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도쿄의 한 벤처기업이 개발한 하늘을 나는 자동차, '플라잉 카' 시제품입니다.

시동을 걸자 공중으로 떠오릅니다. 공중에서 안정된 자세를 유지한 채 앞으로 나갑니다.

회전도 자유로운데요.

3년 후에는 50센티미터 공중에 뜬 상태로 시속 100킬로미터로 비행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아라카와/개발 업체 관계자 : "새로운 세계를 보고 싶어요. 사회를 직접 바꿀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 싶죠."]

비행기보다 낮은 공역(空域)에서의 활용이 예상되는 플라잉카를 둘러싼 개발 경쟁이 전세계적으로 치열합니다.

미국 보잉사는 비행기를 기반으로 만들고 있고, 중국 업체는 드론을 대형화해 사람을 태우고 시험 비행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플라잉 카는 '에어 택시' 용도는 물론 구조 활동, 물류 등에서 활용이 예상됩니다.

앞으로 머지 않아 플라잉 카로 인해 하늘에서의 교통 혁명이 일어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일본, 하늘 나는 자동차 ‘플라잉카’ 개발 한창
    • 입력 2019-04-29 09:51:02
    • 수정2019-04-29 10:42:32
    930뉴스
[앵커]

전 세계적으로 하늘을 나는 자동차인 '플라잉 카' 개발 경쟁이 치열한데요.

일본의 개발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도쿄의 한 벤처기업이 개발한 하늘을 나는 자동차, '플라잉 카' 시제품입니다.

시동을 걸자 공중으로 떠오릅니다. 공중에서 안정된 자세를 유지한 채 앞으로 나갑니다.

회전도 자유로운데요.

3년 후에는 50센티미터 공중에 뜬 상태로 시속 100킬로미터로 비행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아라카와/개발 업체 관계자 : "새로운 세계를 보고 싶어요. 사회를 직접 바꿀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 싶죠."]

비행기보다 낮은 공역(空域)에서의 활용이 예상되는 플라잉카를 둘러싼 개발 경쟁이 전세계적으로 치열합니다.

미국 보잉사는 비행기를 기반으로 만들고 있고, 중국 업체는 드론을 대형화해 사람을 태우고 시험 비행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플라잉 카는 '에어 택시' 용도는 물론 구조 활동, 물류 등에서 활용이 예상됩니다.

앞으로 머지 않아 플라잉 카로 인해 하늘에서의 교통 혁명이 일어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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