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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 미투' 광주 교사 9명, 인권위에 진정
입력 2019.04.29 (10:06) 930뉴스(광주)

  이른바 '스쿨 미투'에 연루됐지만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은 광주지역 교사들이 인권을 침해당했다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스쿨 미투'로 파면과 해임 등 중징계 처분을 받은 두 개 학교 교사 9명이



최근 국가인권위 광주사무소에 교육청을 상대로 진정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교사는 수사 의뢰 과정에서 항변할 기회가 부족했다며 인권 침해를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일부 교사는 교육청에 재심의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시교육청은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더라도 부적절한 행위가 있었다면 징계 사유에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 '스쿨 미투' 광주 교사 9명, 인권위에 진정
    • 입력 2019-04-29 10:06:02
    930뉴스(광주)

  이른바 '스쿨 미투'에 연루됐지만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은 광주지역 교사들이 인권을 침해당했다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스쿨 미투'로 파면과 해임 등 중징계 처분을 받은 두 개 학교 교사 9명이



최근 국가인권위 광주사무소에 교육청을 상대로 진정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교사는 수사 의뢰 과정에서 항변할 기회가 부족했다며 인권 침해를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일부 교사는 교육청에 재심의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시교육청은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더라도 부적절한 행위가 있었다면 징계 사유에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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