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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앞바다서 개조개 불법채취 2명 검거
입력 2019.04.29 (14:13) 수정 2019.04.29 (14:14) 창원
창원해양경찰서는
마산 앞바다에서 조개 등을 불법 채취한 혐의로
47살 정 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27일 오전 4시간여 동안
창원 마산합포구 인근 바다에서
스쿠버 장비를 활용해
개조개 30㎏을 잡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어업인이 아닌 사람이
수산자원을 채취하면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내려집니다.
  • 마산 앞바다서 개조개 불법채취 2명 검거
    • 입력 2019-04-29 14:13:19
    • 수정2019-04-29 14:14:07
    창원
창원해양경찰서는
마산 앞바다에서 조개 등을 불법 채취한 혐의로
47살 정 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27일 오전 4시간여 동안
창원 마산합포구 인근 바다에서
스쿠버 장비를 활용해
개조개 30㎏을 잡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어업인이 아닌 사람이
수산자원을 채취하면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내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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