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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대 재단 퇴진 요구 집회 열려
입력 2019.04.19 (14:50) 진주
한국국제대학교 재단 퇴진을 요구하는
촛불집회가 학생과 교수, 교직원 등
5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어제(18)저녁 진주시청 앞에서 열렸습니다.
한국국제대 정상화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는 어제 촛불집회를 열고
각계 시민단체와 연대해
일선학원이 퇴출하는 날까지 투쟁하겠다고
결의했습니다.
한편, 한국국제대 법인은
전 이사장은 현재 법인의 관계자가 아니며,
또 학습권 침해 관련 문제는 대학 고유의 업무로
법인과 무관한 부분으로,
비리재단이라는 대책위의 주장은
허위라고 주장했습니다.
  • 한국국제대 재단 퇴진 요구 집회 열려
    • 입력 2019-04-29 15:16:14
    진주
한국국제대학교 재단 퇴진을 요구하는
촛불집회가 학생과 교수, 교직원 등
5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어제(18)저녁 진주시청 앞에서 열렸습니다.
한국국제대 정상화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는 어제 촛불집회를 열고
각계 시민단체와 연대해
일선학원이 퇴출하는 날까지 투쟁하겠다고
결의했습니다.
한편, 한국국제대 법인은
전 이사장은 현재 법인의 관계자가 아니며,
또 학습권 침해 관련 문제는 대학 고유의 업무로
법인과 무관한 부분으로,
비리재단이라는 대책위의 주장은
허위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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