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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서 목이 훼손된 고양이 사체 3마리 발견...경찰 수사
입력 2019.04.29 (18:43) 수정 2019.04.29 (18:46) 대전
논산에서
고양이 3마리가 목이 훼손된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논산경찰서는
지난 24일 논산의 한 아파트 단지 입구 주변에서
주민이 목이 훼손된 새끼 고양이 3마리의
사체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죽은 고양이들을 돌봤다는 주민을 만나
최근 고양이 밥을 주는 문제로
주민들 사이에 마찰이 있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주변 CCTV를 분석하는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논산서 목이 훼손된 고양이 사체 3마리 발견...경찰 수사
    • 입력 2019-04-29 18:43:07
    • 수정2019-04-29 18:46:39
    대전
논산에서
고양이 3마리가 목이 훼손된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논산경찰서는
지난 24일 논산의 한 아파트 단지 입구 주변에서
주민이 목이 훼손된 새끼 고양이 3마리의
사체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죽은 고양이들을 돌봤다는 주민을 만나
최근 고양이 밥을 주는 문제로
주민들 사이에 마찰이 있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주변 CCTV를 분석하는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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